제목 은평구 신축빌라 화장실 수도누수
작성일자 2018-03-08
조회수 1399

은평구 신축빌라 누수공사 현장에서 인사드립니다.

입주한지 1년 정도 밖에 안된 새 빌라에
누수가 발생되어 아래층 천장으로 물이 떨어진다고 하시며
빌라누수 전문 에이스팀에 상담 및 공사를 의뢰해 주셨습니다.


 



 

위층과 아래층을 같이 들어가 볼 수 있는 시간을 잡고
은평구 누수공사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3층에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해 봅니다.

아래층 천장에선 아직 물이 떨어지진 않지만
천장의 벽지들이 물을 머금고 있고 조용히 들어 보면
몇 초 간격으로 똑... 똑... 소리가 들려옵니다.


 


 



 

4층으로 올라가 배관 검사를 해보니
이번 은평구 누수공사는 수도배관 공사가 되겠습니다.


 


 



 

빌라의 누수가 발생된 배관은 pb배관으로
비교적 탐지가 까다로운 배관이라
물 새는 지점이 막히지 않도록 살살 달래가며 탐지에 나섭니다.


 



 

청음식 탐지기를 이용해
집 전체를 꼼꼼히 탐지를 해봤는데
너무 미세한 누수라 그런지 도통 감잡기 힘들어
가스추적식 탐지기를 이용해 범위를 좁혀갑니다.


 


 



 

수도배관에 혼합 가스를 넣고
탐지를 해보니 드디어 가스탐지기에서 반응이 옵니다.


 


 



 



 



 

세면대 냉수 앵글밸브에서
가스탐지기 수치가 최대로 상승합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빌라 신축 당시 세면대 앵글밸브의 설치가
불량하게 설치되어 있어 새 부속으로 교체한 후
다시 한번 검사를 해보니 새는 물의 양은 줄었지만
아직도 물 새는 곳이 남아있습니다.


 



 

이번 은평구 누수공사는
밸브 교체로 간단하게 끝나는가 싶었는데
결국은 타일을 깨고 작업을 해야 합니다.


 


 



 

벽타일을 한 장 깨보니 앵글밸브 주변으로
미세한 물이 장시간 흐른 자국이 선명합니다.


 


 



 

배관을 따라 바닥을 파 내려가니
pb부속을 바닥에 고정시키는 결속선에서
하오빌라 누수가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결속선을 너무 세게 조여놔
시간이 지나며
배관속으로 파고 들어갔습니다.


 


 



 

배관 보수를 위해 신축빌라 누수를 발생시킨
pb 에이콘 배관을 잘라냈습니다.


 


 


 



배관을 튼튼하게 보수를 한 후
다시 한번 검사를 해보니
더이상 물 새는 곳은 없습니다.


 


 



 

마침 빌라 공동 창고에 같은 타일이 있어
방수한 후 타일을 붙이니
공사한 티가 나질 않아 기분 좋게
은평구 누수공사를 마무리합니다.


 


 



 

아래층에 물이 샌다면 언제든
에이스팀에 문의 주세요.
친절한 상담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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