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도누수 탐지전문 업체 송파구 공사현장
작성일자 2018-02-22
조회수 805

 수도배관에 누수가 발생된 송파구 현장에서
이웃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아래층 거실 천장으로 물이 떨어진다는 말에
윗층의 수도계량기를 잠그니
떨어지는 물의 양이 점점 줄어든다고 하시며
누수전문업체 에이스팀에 상담 및 공사를
의뢰해 주셨습니다.

 

 

아래층에 들어가 볼 수 있는 날을 잡고
송파구 누수탐지 현장에 도착해
각종 탐지 장비를 챙겨들고 올라갑니다.

 

 

 

먼저 아랫집에 방문해
수도누수 피해 상황을 점검해 봅니다.

 

 

 

천장에서 떨어졌던 물로 인해
벽지가 군데군데 울어 있습니다.

 
 

 

수도계량기를 잠근지 이틀 정도 지나니
떨어지는 물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아래층분께서 말씀하십니다.

 
 

 

더 정확한 건 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윗층분과 아래층분의 말씀을 종합해보니
전형적인 수도누수로 보여집니다.

 
 

 

윗층으로 올라와 배관 검사를 진행해 보니
온수배관에서 물이 새고 있습니다.

 

 

 

송파구 누수탐지 현장은
나무마루로 되어 있어 탐지도 까다롭지만
물 새는 지점이 탐지가 되면 일부 나무마루를
잘라내고 작업을 해야 합니다.

 
 


 
 

온수의 시작점인 보일러에 장비를 연결하고
콤프레셔를 이용해 수도배관에 물을 빼내어
2차 피해를 막고
곧바로 수도누수 탐지를 합니다.

 
 
 
 

 

예상되는 온수배관의 라인을 따라
청음식 탐지기로 탐지를 해보니
탐지기를 내려놓은 지점이
송파구 수도누수 발생 지점입니다.

 

 
 

 

나무마루를 대략 가로 세로 30cm씩 잘라내고
바닥을 파보니 보온재에 싸여있던
PB수도배관이 보이고 치~ 하는 소리와 함께
거품이 올라옵니다.


 

 

 

수도배관 위에 엑셀 난방배관이 지나가는데
난방배관을 고정시키는 고정핀이
수도배관을 찍어 시간이 지나며 배관에 박힌 고정핀 사이로

 수도누수가 발생되었습니다.

배관을 보수하기 위해  바닥을 조금 더 넓게
파내고 보수할 공간을 확보하고

물새는 PB배관을 잘라냅니다.


 
 

 

새 PB배관을 보수한 후 다시 한번 배관 검사를
해보니 더이상 물 새는 곳은 없습니다.

 
 

 

잘라낸 나무마루는 시멘이 다 마르면
나무마루 보수업체에서 보수하기로 하고

에이스팀은 주변을 정리하고 깔끔하게
시멘 미장하는 것으로
송파구 누수탐지 공사를 끝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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